| 확장변수1 | 20220610 |
|---|---|
| 확장변수1 | 조광윤목사 |
| 확장변수1 | 디모데후서 3장 6-9절 |
| 확장변수1 | https://www.youtube.com/watch?v=P_qqr1N04Yc |
복음을 거부하게 만드는 어리석음과 어리석은 세력의 미래
(딤후 3:6-9, 찬송: 435장, 2022. 6. 10.금. 새벽기도회)
오늘도 아침 첫 시간을 주님께 바치며 새벽기도회로 모인 모든 성도님들 가정과 주님께서 세우신 서울산정현교회 위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 바랍니다.
사도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 1절부터 5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말세의 고통의 때에 사람들이 수많은 죄를 짓게 된다고 디모데에게 알려주었으며, 디모데와 디모데가 목회하는 에베소 교회의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러한 죄들을 본받지 말고 버려야 함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즉, 자기를 사랑하는 죄, 돈을 사랑하는 죄, 자랑하는 죄, 교만한 죄, 비방하는 죄,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는 죄, 거룩하지 아니하는 죄, 무정한 죄,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는 죄, 모함하는 죄, 절제하지 못하는 죄, 사나운 죄,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는 죄, 배신하는 죄, 조급해하는 죄, 자만하는 죄,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죄를 버리고 경건한 삶을 살아야함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한편 오늘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디모데가 목회하는 에베소 교회에 침투한 거짓교사들의 활동과 그 활동에서 영향을 받은 사람, 거짓교사들의 마음의 부패함과 타락, 그리고 거짓교사들의 영향력이 멈춰질 것에 대하여 알려줍니다.
먼저 오늘 본문 6절을 보겠습니다.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여기서 사도바울은 디모데가 목회하는 에베소교회에 침투하여 성도들을 미혹하는 거짓교사들중 몇몇을 언급합니다. 거짓교사들이란 디모데전서에서부터 언급되었듯이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반박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율법주의적인 사상으로 어지럽히며 성도들에게 논쟁으로 시비를 거는 자들이었습니다.
사도바울에 의하면 그런 거짓교사들중 몇몇이 다른 사람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다른 말로 해서 어떤 사람의 집에 몰래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몰래 들어가서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여리석은 여자란 윤리적이지 않으며 가치관이 잘못된 여자들을 의미합니다.
사도바울은 거짓교사들이 이런 비윤리적이고 그릇된 가치관을 소유한 어리석은 여자들의 집에 들어가 그들을 유인한다고 디모데에게 가르쳐줍니다. 더불어 어리석은 여자는 자신의 마음속의 여러 가지 욕심에 이끌려 거짓교사들의 가르침을 수용하여 자주 배우며 큰 죄를 짓게 되었다고 알려줍니다.
사도바울은 이런 어리석은 여자에 대하여 오늘 본문 7절에서 더 언급합니다. 오늘 본문 7절 말씀입니다.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거짓교사들의 가르침을 통하여 어리석은 여자가 항상 배운다고 말합니다. 거짓교사들은 하나님의 말씀과는 다르며, 복음과 다른 거짓교리를 가르쳐주었는데 이를 어리석은 여자가 계속 배워온 것입니다.
더불어 사도바울이 말하길 이 어리석은 여자는 그런 배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게 된다고 말합니다. 즉,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진리에 이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당연한 결과일 것입니다. 디모데에게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거짓교사들에게 율법주의적인 거짓교리를 배우니 아무리 배워도 당연히 복음의 진리에 이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이런 어리석은 여자들을 거짓된 교리로 유혹하는 거짓교사들이 어떤 자들인지를 오늘 본문 8절에서 명확하게 언급합니다.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여기서 얀네와 얌브레는 성경에 명시적으로 언급되어 있지는 않지만 출애굽기 7장 8절에서 12절 사이에 나오는 애굽의 요술사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애굽기 7장 8절에서 12절을 읽어드리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말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들어서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되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즉, 얀네와 얌브레는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을 위해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을 바로에게 보내셨을 때, 바로에 의해 불려와 모세와 아론을 대적한 애굽의 요술사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론이 바로와 신하들 앞에서 지팡이를 던져 뱀이 되게 했을 때, 이를 대적하기 위하여 요술을 통하여 사람들의 지팡이를 뱀이 되게 한 이들이 바로 얀네와 얌브레인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거짓교사들을 얀네와 얌브레에 비유하며, 거짓교사들의 마음이 부패했고 믿음에 관하여서는 버림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는 다른 말로해서 거짓교사들은 마음은 죄악으로 가득차 완전히 더러워졌고 복음을 믿는 믿음을 버리고 진리의 길에서 완전히 이탈한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9절을 통하여 거짓교사들에 관하여 더 언급합니다. 오늘 본문 9절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이 된 것과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거짓교사들은 어리석은 여자를 거짓된 가르침으로 이끌었고 그들의 영향력을 더 넓히려 하지만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치 애굽의 요술사들이 지팡이를 던져 뱀이 되게 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켜버린 것처럼 그들의 영향력은 가로막히게 되며 그들의 가르침이 어리석고 잘못되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드러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늘 본문은 디모데가 목회하는 에베소 교회에 침투한 거짓교사들이 어떤 집에 들어가 어떤 어리석은 여자에게 그들의 거짓교리를 가르치며, 어리석은 여자는 자신의 욕심에 이끌려 거짓교리를 자주 배우며, 복음을 거부하는 죄를 짓게 되었음을 알려줍니다.
더불어 이런 어리석은 여자가 거짓교사들로부터 거짓교리를 열심히 배우나 복음의 진리에 이를 수 없고 동시에 거짓교사들은 애굽의 요술사들처럼 하나님을 대적하지만 그들의 영향력은 커지지 못하고 그들의 가르침이 잘못된 것임이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는 몇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 어리석은 여자처럼 마음이 바르지 못하고 욕심이 많은 사람은 복음과는 다른 잘못된 가르침에 이끌릴 수 있으며, 그것이 진리라고 착각하며 열심히 배우려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즉, 욕심이 많고 바른 마음을 가지지 못하면, 복음의 진리와는 정면으로 대치되는 잘못된 가르침에 물들게 되며, 결국에는 복음을 거부하는 큰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을 바르게 하고 욕심을 버려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할 때, 복음과는 다른 잘못된 가르침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고, 그런 잘못된 가르침을 정말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되더라도 완강히 거부할 수 있으며, 오직 복음만을 붙들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 복음과는 다른 이단적이고 그릇된 교리를 가르치는 사람들의 영향력은 어느 때에 어느 정도 기승을 부릴 수 있으나 점차적으로 그 영향력을 상실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아직도 많은 이단 세력과 성경을 잘못 가르치는 세력들이 존재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는 그런 세력들이 아직도 암암리에 활동하며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영향력이 줄어들 것 같지 않게 보이기도 하며, 그들을 통제하고 막을 자가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그들을 막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세력들이 가르치는 사상과 교리들이 이단적이고 그릇된 것임을 그분의 방법으로 세상에 알리시며 그들이 가르치는 것은 성경을 잘못된 방법으로 해석한 결과에 불과하며, 정말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 아니라는 것을 세상에 드러내시며 그들의 영향력이 커지지 않도록 막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주위에 존재하는 이단세력의 영향력에 대하여 과도하게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드리며 기도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 말씀대로 마음 안에 존재하는 여러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바르게 가져서 복음에만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복음만을 수용하며 믿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바른 마음을 가진다면, 바른 가치관을 가지며 여러 가지 욕심을 버리려는 자세를 가지면 오직 복음에만 이끌리게 됩니다.
결코 거짓된 가르침을 따라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더불어 세상에 존재하는 이단의 세력들이 아무리 기승을 부리며 세력을 넓혀 가려고 해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영향력이 통제될 수 있음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잘못된 교리를 아십니다. 그들이 복음과는 다른 가르침을 가지고 있음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며 이를 세상에 드러내려고 하십니다. 이를 굳건하게 믿고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맡겨드리시길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2307 | 534.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 서울산정현 | 2023-11-19 | 750 | |
| 2306 | 533. 사울과 요나단 | 서울산정현 | 2023-11-12 | 399 | |
| 2305 | 532. 젊음의 달란트, 늙음의 달란트 1 | 서울산정현 | 2023-11-05 | 504 | |
| 2304 | 531. 종교개혁을 개혁하는 교회 | 서울산정현 | 2023-10-29 | 432 | |
| 2303 | 530. 돈이 흘러가야 할 방향 | 서울산정현 | 2023-10-22 | 341 | |
| 2302 | 529. 정의로운 분야가 한 곳이라도 있다면 | 서울산정현 | 2023-10-15 | 353 | |
| 2301 | 528. 사울에게 성령님이 임하신 두 가지 모습 | 서울산정현 | 2023-10-08 | 349 | |
| 2300 | 527. 우리 믿음이 약해지는 이유 | 서울산정현 | 2023-10-01 | 384 | |
| 2299 | 526. 꿈을 이루는 방법 | 서울산정현 | 2023-09-24 | 348 | |
| 2298 | 525. 내 생각과 다르면 가증한 사람인가 | 서울산정현 | 2023-09-17 | 365 | |
| 2297 | 524. 정말 하나님 말씀을 따르려고 합니까 | 서울산정현 | 2023-09-10 | 352 | |
| 2296 | 523. 자유와 책임 | 서울산정현 | 2023-09-03 | 396 | |
| 2295 | 522. 성령님이 떠난 사울, 성령님이 임한 다윗 | 서울산정현 | 2023-08-27 | 596 | |
| 2294 | 521. 진짜 겸손한 사람 | 서울산정현 | 2023-08-20 | 501 | |
| 2293 | 520. 시므온 지파와 레위 지파 | 서울산정현 | 2023-08-13 | 423 | |
| 2292 | 519. 우리가 잃어버린 말들 | 서울산정현 | 2023-08-06 | 236 | |
| 2291 | 518. 착한 모기, 착한 사람 | 서울산정현 | 2023-07-30 | 225 | |
| 2290 | 517. 일 잘하는 사람, 싸움 잘하는 사람 | 서울산정현 | 2023-07-23 | 350 | |
| 2289 | 516. 헌신과 친밀함 | 서울산정현 | 2023-07-16 | 217 | |
| 2288 | 515. 칭찬과 비판 | 서울산정현 | 2023-07-09 | 296 | |
| 2287 | 514. 왜 믿음이 사랑으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 서울산정현 | 2023-07-02 | 284 | |
| 2286 | 513. 왜 요셉은 시므온을 볼모로 잡았을까요 | 서울산정현 | 2023-06-25 | 311 | |
| 2285 | 512. 하면 된다는 사람, 되고 보자는 사람 | 서울산정현 | 2023-06-18 | 303 | |
| 2284 | 511.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 서울산정현 | 2023-06-11 | 334 | |
| 2283 | 510. 분별의 지혜 | 서울산정현 | 2023-06-04 | 295 | |
| 2282 | 509. 40년을 목회해도 변하지 않는 사람 | 서울산정현 | 2023-05-28 | 319 | |
| 2281 | 508. 레아와 라헬 | 서울산정현 | 2023-05-21 | 288 | |
| 2280 | 507. 하나님은 우리가 말한 대로 이루어주시는가 | 서울산정현 | 2023-05-14 | 214 | |
| 2279 | 506. 가인과 가나안 여인 | 서울산정현 | 2023-05-07 | 271 | |
| 2278 | 505. 맛있는 설교, 영양가 있는 설교 | 서울산정현 | 2023-04-30 | 272 | |
| 2277 | 504.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 서울산정현 | 2023-04-23 | 274 | |
| 2276 | 503. 성도를 포용하는 것과 직분을 맡기는 것 | 서울산정현 | 2023-04-16 | 236 | |
| 2275 | 502. 히스기야와 바울 | 서울산정현 | 2023-04-09 | 211 | |
| 2274 | 501. 죄를 짓는다고 바로 죽지 않습니다 | 서울산정현 | 2023-04-02 | 282 | |
| 2273 | 500. 은퇴할 때 닥쳐오는 시험 | 서울산정현 | 2023-03-26 | 352 | |
| 2272 | 499. 운전자와 보행자 | 서울산정현 | 2023-03-19 | 265 | |
| 2271 | 498. 성경과 신앙관 | 서울산정현 | 2023-03-12 | 238 | |
| 2270 | 497. 예수님을 만나고 귀신이 나간 사람, 귀신이 들어온 사람 | 서울산정현 | 2023-03-05 | 276 | |
| 2269 | 496. 지나친 겸손은 불신입니다 | 서울산정현 | 2023-02-26 | 306 | |
| 2268 | 495. 믿음의 탄생, 믿음의 성장 | 서울산정현 | 2023-02-19 | 287 | |
| 2267 | 494. 찬양대와 찬양단 | 서울산정현 | 2023-02-12 | 639 | |
| 2266 | 493. 사탄이 아담을 유혹한 방법 | 서울산정현 | 2023-02-05 | 247 | |
| 2265 | 492. 틈만 나면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들 | 서울산정현 | 2023-01-29 | 402 | |
| 2264 | 491. 영적인 축복과 세상적인 축복 | 서울산정현 | 2023-01-22 | 312 | |
| 2263 | 490. 욥도 감당하지 못한 시험 | 서울산정현 | 2023-01-15 | 280 | |
| 2262 | 489. 바울이 받은 최고의 훈련 | 서울산정현 | 2023-01-08 | 279 | |
| 2261 | 488. 직분과 마음 | 서울산정현 | 2023-01-01 | 315 | |
| 2260 | 487. 법궤 때문에 망한 사람 | 서울산정현 | 2022-12-25 | 243 | |
| 2259 | 486. 목회의 열매 | 서울산정현 | 2022-12-18 | 281 | |
| 2258 | 485. 진리를 모르고 하는 헌신 | 서울산정현 | 2022-12-11 | 331 | |
| 2257 | 484. 직분자의 무한책임 | 서울산정현 | 2022-12-04 | 294 | |
| 2256 | 483. 거짓말의 무서운 영향력 | 서울산정현 | 2022-11-27 | 341 | |
| 2255 | 482. 가룟 유다와 사도 바울 | 서울산정현 | 2022-11-20 | 268 | |
| 2254 | 481. 엘리처럼 되지 않으려면 | 서울산정현 | 2022-11-13 | 240 | |
| 2253 | 480. 축복은 언제 완성될까요 | 서울산정현 | 2022-11-06 | 262 | |
| 2252 | 479. 이삭이 에서에게 미친 악영향 | 서울산정현 | 2022-10-30 | 297 | |
| 2251 | 478. 부모의 믿음, 자녀의 믿음 | 서울산정현 | 2022-10-23 | 387 | |
| 2250 | 477. 표절설교가 은혜를 끼칠까요 | 서울산정현 | 2022-10-16 | 332 | |
| 2249 | 476. 아브라함의 믿음, 이삭의 믿음 | 서울산정현 | 2022-10-09 | 225 | |
| 2248 | 475. 교회 바로 알기 | 서울산정현 | 2022-10-02 | 303 | |
| 2247 | 474. 사무엘의 기도와 말씀 | 서울산정현 | 2022-09-25 | 274 | |
| 2246 | 473. 말씀의 올바른 적용 | 서울산정현 | 2022-09-18 | 237 | |
| 2245 | 472. 우리나라 천재들이 철학과로 몰린다면 | 서울산정현 | 2022-09-11 | 290 | |
| 2244 | 471. 하나님 말씀이 없는 예배 | 서울산정현 | 2022-09-04 | 312 | |
| 2243 | 470. 요셉의 형들 이야기 | 서울산정현 | 2022-08-28 | 272 | |
| 2242 | 469. 하나님이 기쁘게 들어주시는 기도 | 서울산정현 | 2022-08-21 | 290 | |
| 2241 | 십자가 고통 속에서도 우리를 염려해주시는 예수님(눅 23:26-32) | 오덕호 | 2022-07-13 | 352 | |
| 2240 | 제자들 대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진 구레네 시몬(눅 23:26-32) | 오덕호 | 2022-07-12 | 1112 | |
| 2239 | 그리스도인의 삶의 규범에 대하여 | 교역자실 | 2022-07-12 | 263 | |
| 2238 | 바른 교리와 이에 대한 지도자의 책무 | 교역자실 | 2022-07-11 | 254 | |
| 2237 | 교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지도자에 대하여(딛 1:5-9) | 교역자실 | 2022-07-09 | 263 | |
| 2236 | 사심 없이 사랑으로 섬기십시오(고후 11:7-11) | 박현덕 | 2022-07-08 | 254 | |
| 2235 | 구원의 길을 가려면 바른 말씀의 지식을 들어야 합니다(고후 11:1-6) | 박현덕 | 2022-07-07 | 263 | |
| 2234 | 중매자와 유혹자를 잘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고후 11:1-4) | 박현덕 | 2022-07-06 | 260 | |
| 2233 |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지니라(고후 10:12-18) | 박현덕 | 2022-07-05 | 284 | |
| 2232 | 부끄러운 이름을 남긴 빌라도(눅 23:13-25) | 오덕호 | 2022-07-03 | 247 | |
| 2231 | 예수님은 우리 뜻이 아니라 하나님 뜻을 이루십니다(눅 23:13-25) | 오덕호 | 2022-07-01 | 257 | |
| 2230 | 효도와 애국의 모범을 보여준 에스더(에 4:4-17) | 오덕호 | 2022-06-30 | 276 | |
| 2229 | 억울한 고난 후에 영광이 옵니다(눅 23:8-12) | 오덕호 | 2022-06-29 | 260 | |
| 2228 |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부름 받은 삶(딛 1:1-4) | 교역자실 | 2022-06-29 | 233 | |
| 2227 |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판단기준이어야 합니다(고후 10:7-12) | 박현덕 | 2022-06-28 | 246 | |
| 2226 | 겉만 보지 말고 주님이 주신 권세를 선용하고 있는지 보십시오(고후 10:7-8) | 박현덕 | 2022-06-27 | 36 | |
| 2225 | 주님을 의지하고 동역자들과 함께 하여 주님의 일을 감당하십시오(딤후 4:17-22) | 교역자실 | 2022-06-25 | 34 | |
| 2224 | 선인과 악인(딤후 4:6-16) | 교역자실 | 2022-06-24 | 58 | |
| 2223 | 정의를 지킬 의무를 회피하는 빌라도(눅 23:1-7) | 오덕호 | 2022-06-22 | 47 | |
| 2222 | 무고하는 자들과 그것까지 받아들이시는 예수님(눅 23:1-7) | 오덕호 | 2022-06-21 | 43 | |
| 2221 | 바울은 악플을 이렇게 대처했습니다(고후 10:1-6) | 박현덕 | 2022-06-21 | 37 | |
| 2220 | 사탄에게 속아서는 안 됩니다(고후 10:1-6) | 박현덕 | 2022-06-20 | 39 | |
| 2219 |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십시오(딤후 4:1-5) | 조광윤 | 2022-06-18 | 35 | |
| 2218 | 말씀의 능력으로 경건한 삶을 사십시오(딤후 3:13-17) | 조광윤 | 2022-06-17 | 65 | |
| 2217 | 무지와 악한 마음이 메시야를 죽였습니다(눅 22:66-71) | 오덕호 | 2022-06-15 | 50 | |
| 2216 | 예수님의 고난은 대속의 길이며 바른 삶의 모본입니다(눅 22:63-65) | 오덕호 | 2022-06-14 | 47 | |
| 2215 | 하나님은 헌금을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십니다(고후 9:6-15) | 박현덕 | 2022-06-14 | 45 | |
| 2214 | 선한 영향을 끼치는 좋은 교회가 됩시다(고후 9:1-5) | 박현덕 | 2022-06-13 | 42 | |
| 2213 | 경건한 삶을 사십시오(딤후 3:10-12) | 조광윤 | 2022-06-11 | 62 | |
| 2212 | 복음을 거부하게 만드는 어리석음과 어리석은 세력의 미래(디모데후서 3:6-9) | 조광윤 | 2022-06-10 | 32 | |
| 2211 | 예수님을 부인하면서도 예수님을 따르는 베드로(눅 22:54-62) | 오덕호 | 2022-06-08 | 62 | |
| 2210 | 대제사장도 사탄의 종이 될 수 있습니다(눅 22:47-53) | 오덕호 | 2022-06-07 | 53 | |
| 2209 | 투명한 헌금관리와 선용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성도에게도 기쁨이 됩니다(고후 8:16-24) | 박현덕 | 2022-06-07 | 29 | |
| 2208 |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바라보며 구제에 힘쓰십시오(고후 8:7-15) | 박현덕 | 2022-06-06 | 3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