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 : 내일 구구단 순발력 시험을 대표로 하는데 떨려요.( 가족들이 할수 있어! 넌 최고야 라고 응원해줬어요)
하연 : 받아쓰기 결과가 좋지 않을까봐 걱정이 되요( 가족들이 잘될거야. 넌 연습때도 잘했잖아 라고 응원해줬어요)
하엘 : 유치원가기 싫을때 힘을 내서 갔어요 (잘했어. 앞으로도 화이팅! 이라고 응원해줬어요)
함께 손을 붙잡고 가족모두에게
하나님이 힘주시고 평안을 주시길 같이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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