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유있게 모였습니다!!! 기대 가득~~~했습니다.
사랑하는 이강준형제님이 어린이버전을 선호하셔서 <올리브 예배>로 기도하고, 말씀읽고, 나눔시간! "텅 비었으면 좋겠다. 일이 많아 넘 바쁘다""나눌것은 딱히 없는 것"으로 끝!! 후딱~ 마치고, 각자 흩어졌습니다.
그래도 10분이라도 멈춰서 함께 모여 말씀읽는 시간이 넘 감사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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