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수, 목, 금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매일 가정 예배를 드리려고 노력하여 우리 가정의 매일의 일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믿음이 더욱 자라나고 성숙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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