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가정예배 드렸습니다.
잠옷을 입고 있는 관계로 손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인생에 흉년이 있었음에도 그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에 감사하며
울고 웃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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