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ive 가정예배_260131 강기화, 박현용, 김혜련, 박예람, 박주은, 박주헌 드림
가족 모두 모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각자의 삶에서 다른 모습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할머니의 눈물의 나눔은 은혜도 있었지만 1시간은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이렇게 건강하게 함께 예배 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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