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3 연로하신 친정어머님과 가정예배
유정숙권사님과 함께 지금까지 지내온것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사랑과 감사, 소망을 찬양과 기도로 올려드렸습니다.
0314 이승택, 이강준, 유숙영
최근의 근황을 나누며, 세심하게 보살펴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렸습니다!! 특히 강준이가 어렸을때 돌봐주셨던 이모할머니께 감사를 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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