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이와 드림이가 가정예배 시간을 기억합니다.
장난감 가지고 재밌게 놀다가 가정예배 드리자고 하면 하던 일을 멈추고
테이블에 모여 앉습니다.
기도하고 율동찬양을 드리고 말씀을 따라 고백하는 모든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기쁨의 사건으로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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