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 사춘기 시절때 아빠가 만난 하나님 이야기 들려줬어요
엄마 : 임신 중일때 생명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하연 : 받아쓰기 할 때 햇갈렸는데 하나님이 생각나게 하셔서 100점 맞았어요^^
하준 : 발표해야하는데 하나님께 기도할때 용기를 주셨어요.
하엘 : ....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