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힘들 때 하나님이 어떻게 도와 주셨는지 짧게 간증하며 , 최근 힘들었던 일을 이야기 하니!! 가은이가 그것을 놓고 기도해 줘서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꼭 들어 주실것 같아 힘이 났습니다!!!
수학 단원 평가를 앞 둔 가은이에게 힘내라 응원해 주고, 예배 시간에 졸려서 사진 찍은 후 누워서 짜증 부리는 소은이에게도 화를 내는 대신 힘내라 말해 주었답니다 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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