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월요일부터 집을 비웠다가 금요일 저녁에 와서 함께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가정예배는 유치부에서 주신 예배지를 사용하였고,
함께 구호도 외치고 찬송도 부르고 서로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즐겁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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