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점점 빠져가는 베드로를 건져주신 예수님을 묵상하였습니다.
우리를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건져주신 주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가정예배를 좋아하지만 시작하기 전까지 아이들이 집중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예배를 드리고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화기애애하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잠자리에서는 드림이가 누나와 아빠 엄마를 위해 옹알이 기도를 드렸습니다. 저는 못 알아들어도 하나님은 다 듣고 응답해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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