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고 힘들때 우리 가정이 안식처가 되고 있다는 하준이의 고백이 참 행복합니다. 주님의 날개아래 참된 안식 누리는 가정이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성도님들의 기도제목가지고 가족모두가 함께 중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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