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동생 식구들과 함께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감사하게도 편찮으신 어머니께서 자손들을 위하여 대표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잘 견디셔서 이번 추석 명절 다음 설날까지도
우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이끄셨던 어머니의 기도를 계속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