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첨부가 안되네요)
오늘은 장경호 집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누가 가장 힘들어 보이냐는 나눔 질문에
만장일치로 엄마를 꼽았지만,
엄마는
하나님의 뜻과 나의 뜻을 맞춰가는 것이
힘들지 않고 감사함 뿐이라고
간증했습니다.
함께 울고웃는 가정예배 시간이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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