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예배 내용이 부모님과 아이가 같이 예배 드리는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저희는 서로 이름을 넣어서 진행했습니다.
한 주동안 잠깐 멈추고 주님께 집중하는 시간이라는 담임 목사님 말씀을 되새기며, 잘 드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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