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할머니까지 함께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도 유치원을 무사히 잘 다녀오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규리의 기도로 시작했고,
아이들의 힘차고 즐거운 찬양과 말씀대로 살자는 은혜로운 고백을 나누는 기쁜 예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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