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이나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 내지 못하는 내 모습에 괴로웠던 순간에대해 이야기 나누며,
이윤호집사- 결혼 전 가정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다른 우상에게 가정의 분위기 때문에 절하는 것이 괴로웠고, 지금은 그 괴로움이 사라지고 가정의 제사가 없어졌다.
문윤혜집사- 매일 아침 시간에 쫓기며 아이들 등원 준비 할때 친절하지 못한 나의 모습에 괴로운데,하나님께서 너의 연약함을 내가 안다, 니가 연약하니 너의 삶에 내가 일 한다 위로 하여 주셨다.
가은- 가정예배 시간에 딴 생각이 나고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
소은-예배시간에 누워 있으면 안되는데 자꾸 눕게 된다 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들고 십자가 앞으로 나아갑니다. 예수께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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