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로드가 늦었지만 지난 주일 저녁에 가정예배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타이밍에 대해 이야기하며,
가은이는 쓴약을 잘 먹을 수 있도록 물약이 있는 시대에 태어난것이 하나님의 적절한 타이밍이며 .. ㅋ
이윤호집사는 지금 회사로 오래전 이직했지만 이직 후 회사가 더 성장하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타이밍이고
소은이가 태어나던 때를 떠 올리며 그때가 가장 좋은 하나님의 타이밍이였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잠시 고통이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그 모든것이 기쁨으로 바꾸어져 있음에 전능자 하나님께 감사하는 가정예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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