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에는 영유아부 교재로 할머니와 함께 삼세대 예배를 드렸고,
23일에는 유치부 교재로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신나게 찬양도 함께 부르고, 집중해서 기도도 하며 하나님을 기억하고 예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정예배가 습관이 되고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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