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고백했습니다.
특히 하준하연 :
아동부에서 십자가 길을 걸을때
전도사님 말씀통해서
마음이 뜨거워져서 회개하는
눈물이 났습니다.
라는 은혜로운 고백을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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