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가정예배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뒤에서 도와주신것을 나누며
가은-받아쓰기 100점
윤호-회사 업무가운데 도우심의 은혜를 줍게하신다.
윤혜-말의 지혜가 없는데..매 수업마다 하나님께서 은혜의 이삭을 줍게 하신다.
룻이 주워온 은혜의 보따리를 나오미에게 흘려 보내준것 같이 우리 가정도도 믿지 않는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들에게 은혜의 보따리를 전 할수 있게 해 달라고 함께 기도 하며 예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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