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우리 아들님의 "마라"는 뭘까요?
B: 마라탕 먹구싶다!
A: 에궁~ 궁서체로 부탁해요!!
B: 궁서체?
A: 진지하게 너의 "마라"를 나눠줘요!!!!!
B: 피곤해!!!
A: (속으로) 에궁~ 가정예배라고 함께 앉아있는게 어디야?!! 첫 걸음이니까 이것도 감사해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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