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가정예배는 인천에서 열리는 부흥집회에 온 가족이 참석하면서 드렸습니다. 엄마는 노트 몇권을 쓸 기세로 엄청나게 메모하고, 오빠도 의젓하게 잘 듣고 있고, 로아는 [찬양때는 초흥분 - 말씀때는 좀 듣다가 - 혼자놀기 - 구석에서 주무심] 의 무한반복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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