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데오로 살았던 순간?
하연 : 아동부에서 떨렸는데 하나님 생각하면서 어린이 대회 율동대회로 나가기로 했어요.
하준 : 하나님을 찬양할때 하나님이 보고계신다는 생각으로 진심으로 찬양했어요.
하엘 : 하나님은 우리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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