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정에 하나님이 슬쩍슬쩍 흘려주신 보리이삭같은 은혜?
하준 : 새학기 좋은 친구들 만나게 해주셨어요. 이성선 집사님 많이 회복되게 해주셨어요.
하연 : 새학기 어색할때 학교 친구 소미를 만나게 하셨어요.
하엘 : 피아노가 어려운데 유치원 용감하게 가게하셨어요.
종운 : 이성선 집사님 매일매일 좋아지게 하심 감사해요.
신나 : 가족들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임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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