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만남, 6월 약혼, 7월 결혼까지
하나님의 섭리로 여기까지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하며
각자 심어주신 곳에서 열씸히 이삭을 줍줍~~~ 하기로 결단했습니다^^
일단 오늘 각각 가정예배 페스티벌에 출첵하고 열심히 참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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