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7편 말씀으로 함께 큐티하면서 각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나눴습니다.
하준 : 하나님은 우리의 겉모습만 아니라 속마음도 보시는 분이신데 내 마음을 잘 지키겠습니다.
하연: 다윗이 힘들때 하나님을 "먼저" 찾은것 처럼 나도 어려운일을 만날때 하나님을 먼저 찾겠어요
하엘: 하나님의 얼굴을 보기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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