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방학을 맞아 여름휴가를 다녀오고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서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가정예배를 드리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규리의 기도로 예배를 시작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한 예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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