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건물이 거기 있는건 아는데,
그 안에 사람들이 있는지? 모여서 뭘하는지? 보이는게 없다!!"는
교회 주변분들과 행인들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더니 2부예배 전에 새가족부에서 교회 앞에서 거리 인사와 성도맞이를 시작하셨네요!!
교회를 알리고 행인들을 초청하며 복음을 전하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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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주일에 교회 2층 <로뎀나무아래>카페에서 창밖을 보고 감동~~
넘 아름다운 모습을 나누고 싶어서 찍었습니다^^
특히 따가운 햇살도 아랑곳않고
성도분들과 지나가는 분들을 맞이하시는 새가족부 집사님들의 수고가 넘 귀했습니다.
안타까우셨던 우리 안수집사님!! 양산을 들고 뛰어나가셨지만,
전도지 나누시느라 우리 집사님께서 양산 밑에 계실 수가 없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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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브 메오드(טוב מאוד, Tob M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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