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주 토욜 가정예배는
월삭기도회 참여로 대신한다고~
하여 둘째주
셋째주 토요일에 모였습니다!
역시 모이니 반갑고,
주 안에서 말씀위에 교제함이 기쁨입니다.
여전히, 아직, 기도도 나눔도 쉽지않습니다만
언젠가 하나님과 서로에게 좀더 진지하게 마음의 샘물을 퍼올리고 나누는 수고를 기뻐하며 즐길수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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