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효도관광으로 친정어머님을 모시고
찬양이 흐르는 '아름다운 마을'로 하룻밤 여행을 갔습니다.
집에서는 사랑스러운 형제들이 하나님 앞에 모여 가정에 하나님 나라를 세웠고,
저와 어머니, 동생권사님 함께, 같은 내용으로 예배와 찬양들을 올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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