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할아버지 산소에서
묘비에 써있는 이사야41:10을 읽고,
우리 가정을 하나님 사랑 위에 세워주심을 감사하며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장호원 산소까지 가는 길은 무척 밀렸지만
돌아오는 길은 뻥~뚫려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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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외할머니댁에서 온 식구들이 모여
이승택 장로의 인도로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건강회복중인 유준수장로와 미국체류중인 이강신형제와
시댁에서 유숙영권사는 줌으로 함께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온 식구들을 평안의 매는 끈으로
하나되게 하신 사랑과 은혜를
감사찬양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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