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부끼리 가정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순서지의 질문들을 통해 깊은 나눔을 할 수 있었고, 결국 신실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바라보는 믿음이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필요하다는 결론을 다시 확인하며 감사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규리는 할머니 집에서 따로 예배드리며 여름성경학교를 즐겁게 다녀올 수 있게해 주심에 감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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