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에베소를 고백하며
가은이는 매일 아침 도서관에서 책을 고를때 , 소은이는 유치원, 이윤호 집사는 회사, 문윤혜 집사는 아침 등원시간이라 이야기했습니다.
우리와 가까에 있는 영적에베소이지만 그리스도예수안에 있는자 임을 기억하고 온전히 누리는 축복의 자리가 되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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