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는 육신의 피곤함을 못이겨 표정 관리가 안될 것 같은 관계로 인증사진 찍지 말고 예배만 드리자 했지만 ... 사진 찍어야 한다는 아이들의 등살에 아이들 사진만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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